束 뜻, 읽기, 단어 총정리|음독 ソク·훈독 たば
한자 束(묶을 속)은 흩어진 나무를 끈으로 묶은 모양을 본뜬 한자입니다.
음독은 ソク(약속, 결속), 훈독은 たば(꽃다발, 묶음)로 주로 읽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약속(約束)'이나 '꽃다발(花束)' 같은 단어로 매우 자주 쓰이는 필수 한자입니다.
한자 한눈에 보기
핵심 뜻 / 핵심 이미지
束은 흩어져 있는 것을 하나로 모아 묶는다는 뜻을 가집니다. 명사로는 '다발'이나 '묶음'을 뜻하고, 동사로는 '묶다'라는 행위를 나타냅니다. 추상적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이나 행동을 하나로 묶는 '약속'이나 '결속'이라는 의미로도 확장되어 쓰입니다.
한자 구조 분해
암기 스토리
땔감으로 쓸 나무(木)들이 흩어지지 않게 가운데를 끈(口)으로 단단히 묶어 다발로 만든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여러 개를 하나로 묶어낸다는 점에서 '다발'과 '묶다'라는 뜻이 생겨났습니다.

음독·훈독
음독
훈독
자주 쓰는 단어
예문
미니 퀴즈
다음 중 한자 '束'이 들어간 단어의 읽기가 올바르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한 줄 정리
束(묶을 속)은 나무를 끈으로 묶은 모습에서 유래하여 '묶다', '다발'이라는 뜻을 가지며, 約束(약속)과 花束(꽃다발) 등 필수 단어에 자주 쓰입니다.
FAQ
束ねる(たばねる)와 結ぶ(むすぶ)는 어떻게 다른가요?
束ねる는 여러 개의 물건(종이, 머리카락 등)을 하나로 모아 묶는다는 뉘앙스가 강하고, 結ぶ는 끈이나 실의 양 끝을 엮어서 매듭을 짓는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束를 'つか'라고 읽는 경우도 있나요?
네, 지폐 다발을 札束(さつたば)라고도 하지만 100만 엔 다발을 100万円の束(ひゃくまんえんのつか)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또한 화살이나 칼자루의 길이를 재는 단위로도 'つか'가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