相 뜻, 읽기, 단어 총정리|음독 ソウ·훈독 あい
相은 '서로', '상태', '재상'이라는 다양한 뜻을 가진 JLPT N3 한자입니다.
음독은 주로 'ソウ'로 읽히지만, 관직을 나타낼 때는 'ショウ'로도 읽힙니다.
훈독 'あい'는 相手(상대), 相変わらず(여전히) 등 일상에서 매우 자주 쓰입니다.
한자 한눈에 보기
핵심 뜻 / 핵심 이미지
相은 본래 나무(木)를 눈(目)으로 자세히 살펴본다는 의미에서 출발했습니다. 이것이 확장되어 '서로 마주보다', '서로', '겉으로 드러난 모양이나 상태'를 뜻하게 되었습니다.
한자 구조 분해
암기 스토리
나무(木) 뒤에 숨어서 눈(目)으로 서로의 상태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서로' 마주 보며 '상태'를 살피는 모습에서 '서로 상'이라는 뜻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음독·훈독
음독
훈독
자주 쓰는 단어
예문
미니 퀴즈
다음 중 한자 相의 음독이 'ショウ(쇼-)'인 단어는 무엇일까요?
한 줄 정리
相은 '서로'라는 뜻 외에도 '상태', '재상' 등 다양한 의미로 쓰이며, 相談(そうだん)과 相手(あいて)처럼 일상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한자입니다.
FAQ
相은 언제 'ソウ'로 읽고 언제 'ショウ'로 읽나요?
일반적으로 '서로'나 '상태'를 의미할 때는 'ソウ'(예: 相談, 相当)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재상(장관, 총리)' 등 관직이나 직책을 나타낼 때는 'ショウ'(예: 首相)로 읽는 경향이 있습니다.
相手(あいて)에서 相은 어떻게 읽은 것인가요?
相手(あいて)는 相의 훈독인 'あい'와 手의 훈독인 'て'가 결합한 단어입니다. '서로 마주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상대'를 뜻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