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しょく)이 들어간 한자 9개|飲·飯·館부터 飾까지 한 번에 외우기
부수 '食(밥 식)'이 포함된 필수 한자 9개를 한 번에 모아서 학습합니다.
모양이 비슷한 한자들을 비교하며 외우면 암기 효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음식, 식사, 건물 등 각 한자가 가진 의미와 부수의 연관성을 이해해 보세요.
이 묶음은 어떤 기준으로 모았나?
전체 항목 한눈에 보기
| 한자 | 음독 | 훈독 | 뜻 |
|---|---|---|---|
| 食 | しょく | たべる | 먹다 / 음식 |
| 飲 | いん | のむ | 마시다 |
| 飯 | はん | めし | 밥 / 식사 |
| 館 | かん | やかた | 건물 / 관 |
| 飼 | し | かう | 기르다 / 먹이를 주다 |
| 飽 | ほう | あきる | 배부르다 / 질리다 |
| 飢 | き | うえる | 굶주리다 |
| 餓 | が | うえる | 굶주리다 / 굶주림 |
| 飾 | しょく | かざる | 장식하다 |
항목별로 살펴보기
훈독: たべる
음독: しょく
먹다 / 음식
가장 기본이 되는 한자로, 다른 한자에서는 왼쪽 부수(飠) 형태로 자주 쓰입니다.
훈독: のむ
음독: いん
마시다
食(음식)과 欠(입을 벌리다, 하품 흠)이 결합하여, 입을 벌려 마시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훈독: めし
음독: はん
밥 / 식사
食(음식)과 反(되돌릴 반)이 결합했습니다. 매일 반복해서 먹는 '밥'을 의미한다고 기억하면 좋습니다.
훈독: やかた
음독: かん
건물 / 관
食(음식)과 官(벼슬 관)이 결합했습니다. 원래는 관리가 묵으며 식사를 제공받는 숙소를 뜻했으며, 지금은 도서관, 여관 등 큰 건물을 뜻합니다.
훈독: かう
음독: し
기르다 / 먹이를 주다
食(음식)과 司(맡을 사)가 결합했습니다. 동물에게 먹이를 맡아 준다는 의미에서 '기르다'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훈독: あきる
음독: ほう
배부르다 / 질리다
食(음식)과 包(쌀 포)가 결합했습니다. 음식을 가득 싸 먹어서 배가 부르다, 즉 '질리다'라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훈독: うえる
음독: き
굶주리다
食(음식)과 几(안석 궤)가 결합했습니다. 음식이 부족하여 배고픈 상태를 나타냅니다.
훈독: うえる
음독: が
굶주리다 / 굶주림
食(음식)과 我(나 아)가 결합했습니다. '내가 배고프다'라는 의미에서 심한 굶주림을 뜻하게 되었습니다.
훈독: かざる
음독: しょく
장식하다
食(음식)과 人(사람), 巾(수건) 등이 결합한 형태로, 본래 제사용 음식을 깨끗하게 차려놓는 것에서 '장식하다'라는 뜻이 유래했습니다.
예문으로 익히기
헷갈릴 때 판단 기준
- '食'이 부수로 쓰일 때는 주로 왼쪽(변)에 위치하며, 형태가 '飠' 모양으로 살짝 변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飢(굶주릴 기)'와 '餓(주릴 아)'는 뜻이 거의 같지만, 일상적으로는 '飢える'가 더 자주 쓰이며 '餓'는 '餓死(아사)'처럼 한자어에 주로 쓰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館'은 음식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옛날 관리들이 식사를 제공받던 숙소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食' 부수가 들어간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도서관(図書館), 영화관(映画館) 등 건물을 나타낼 때는 일반적으로 '食' 부수가 붙은 '館'을 써야 합니다. 발음이 같다고 해서 '官'을 쓰면 부자연스럽습니다.
잘못된 예: 図書官で勉強する。/올바른 예: 図書館で勉強する。
미니 퀴즈
다음 중 '개를 기르다'를 뜻하는 올바른 한자 표기는 무엇일까요?
한 줄 정리
부수 '食'이 들어간 한자들은 대부분 음식, 식사, 먹는 행위와 관련이 있으니, 부수의 의미를 떠올리며 우측 한자의 형태를 결합해 효율적으로 암기해 보세요.
FAQ
飢える와 餓える는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굶주리다'라는 뜻(うえる)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회화나 문장에서는 대체로 '飢える'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餓'는 주로 '餓死(아사)'와 같은 숙어에 많이 쓰입니다.
飾(장식할 식)에 왜 밥 식(食) 부수가 들어가나요?
옛날 제사를 지낼 때 제단에 음식을 보기 좋게 차려놓고 닦는 행위에서 유래했기 때문입니다. 음식(食)을 정성껏 차리는 것이 곧 '장식하다'라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