労 뜻, 읽기, 단어 총정리|음독 ロウ·훈독 いたわ.る
労는 '일하다', '수고하다'라는 뜻을 가진 N3 필수 한자입니다.
음독은 'ロウ'로 읽으며, 労働(노동), 苦労(고생) 등의 단어에 쓰입니다.
훈독은 'いたわる(위로하다)', 'ねぎらう(노고를 치하하다)'로 읽습니다.
한자 한눈에 보기
핵심 뜻 / 핵심 이미지
労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애쓰며 일하거나, 그 수고를 위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한자입니다. 주로 땀 흘려 노력하는 상황이나 피로, 고생과 관련된 단어에 자주 쓰입니다.
한자 구조 분해
암기 스토리
횃불(⺍)을 밝혀 놓고 밤늦도록 힘(力)을 다해 몸을 움직이는 모습을 그린 글자입니다. 불빛 아래서 땀 흘려 노력하는 데서 일하다라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음독·훈독
음독
훈독
자주 쓰는 단어
예문
미니 퀴즈
다음 중 '고생, 수고'를 뜻하는 단어 '苦労'의 올바른 읽기 방식은 무엇일까요?
한 줄 정리
労는 땀 흘려 일하고(労働) 고생하는(苦労) 모습, 그리고 그 수고를 위로하는(労る) 마음까지 담긴 따뜻하고도 치열한 한자입니다.
FAQ
労る(いたわる)와 労う(ねぎらう)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두 단어 모두 상대의 수고를 위로한다는 뜻이지만 대상과 뉘앙스가 다릅니다. '労る(いたわる)'는 노약자나 약자에게 동정심과 배려를 베풀 때 주로 쓰이며, '労う(ねぎらう)'는 일반적으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의 수고나 공로를 치하하고 칭찬할 때 사용합니다.
労의 구자체(옛 한자)는 어떻게 생겼나요?
구자체는 '勞'로 씁니다. 윗부분에 불 화(火) 두 개가 있어 횃불을 밝힌 모습이 더 명확하게 드러나지만, 현대 일본어에서는 쓰기 편하게 간략화된 신자체 '労'를 표준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