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바로 쓰는 일본어 단어 10개|입국부터 환전까지 완벽 대비
일본 여행의 첫 관문인 공항에서 자주 쓰이는 필수 N5 단어 10개를 정리했습니다.
입국 심사, 수하물 찾기, 환전 등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어휘들입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헷갈리기 쉬운 표현과 자연스러운 발음 팁도 함께 알아봅니다.
이 묶음은 어떤 기준으로 모았나?
전체 항목 한눈에 보기
| 단어 | 읽기 | 뜻 |
|---|---|---|
| 空港 | くうこう | 공항 |
| パスポート | パスポート | 여권 |
| 搭乗券 | とうじょうけん | 탑승권 |
| 手荷物 | てにもつ | 수하물 |
| 入国 | にゅうこく | 입국 |
| 出国 | しゅっこく | 출국 |
| 税関 | ぜいかん | 세관 |
| 免税店 | めんぜいてん | 면세점 |
| 両替 | りょうがえ | 환전 |
| 出発 | しゅっぱつ | 출발 |
항목별로 살펴보기
읽기: くうこう
공항
비행기를 타는 '공항'입니다. 모음이 연속으로 올 때는 장음을 살려 '쿠-코-'라고 길게 발음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읽기: パスポート
여권
여권입니다. 공항에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단어 중 하나이므로 꼭 기억해 두세요.
읽기: とうじょうけん
탑승권
비행기에 탈 때 필요한 '탑승권(보딩패스)'입니다. 발음이 어렵다면 외래어인 'チケット(티켓)'이라고 말해도 대체로 통용됩니다.
읽기: てにもつ
수하물
직접 들고 타는 짐(기내 수하물)이나 맡기는 짐을 포괄적으로 부를 때 자주 쓰이는 단어입니다.
읽기: にゅうこく
입국
다른 나라에 들어가는 '입국'입니다. 공항 표지판에서 '入国審査(입국 심사)'라는 형태로 자주 보게 됩니다.
읽기: しゅっこく
출국
나라를 떠나는 '출국'입니다. 여행을 마치고 귀국할 때 주로 '出国(출국)' 표지판을 따라가게 됩니다.
읽기: ぜいかん
세관
짐을 검사하고 세금을 매기는 '세관'입니다. 입국 심사 후 마지막으로 거치는 곳입니다.
읽기: めんぜいてん
면세점
세금을 면제해 주는 '면세점'입니다. 공항에서 쇼핑할 때 유용한 단어입니다.
읽기: りょうがえ
환전
돈을 바꾸는 '환전'입니다. 공항 내 환전소(両替所)를 찾을 때 유용합니다.
읽기: しゅっぱつ
출발
비행기나 기차 등이 떠나는 '출발'입니다. 출발 시간이나 출발 게이트를 확인할 때 꼭 필요합니다.
예문으로 익히기
헷갈릴 때 판단 기준
- 공항 표지판은 한자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입국(入国)과 출국(出国)의 한자 모양을 미리 눈에 익혀두면 길을 찾기 훨씬 수월합니다.
- 환전을 의미하는 '両替(りょうがえ)'는 공항뿐만 아니라 은행이나 호텔 등에서도 자주 쓰이므로, 여행 전반에 걸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비행기 표를 말할 때 '搭乗券(とうじょうけん)'이라는 단어가 발음하기 어렵다면, 대체로 'チケット(티켓)'이라고 말해도 충분히 소통이 가능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공항을 뜻하는 '空港(くうこう)'는 '쿠-코-'처럼 길게 발음해야 합니다. 짧게 '쿠코'라고 발음하면 일본인이 단어를 바로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장음에 유의하세요.
잘못된 예: くこ (쿠코)/올바른 예: くうこう (쿠-코-)
미니 퀴즈
다음 중 공항에서 돈을 다른 나라의 화폐로 바꿀 때 찾는 곳을 뜻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한 줄 정리
공항에서 자주 쓰이는 N5 단어들을 미리 익혀두면, 표지판을 읽거나 간단한 안내를 받을 때 훨씬 여유로운 여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FAQ
공항에서 길을 잃었을 때 어떻게 물어보면 될까요?
가장 간단하게 'OOはどこですか。(OO와 도코데스카 / OO는 어디입니까?)'라는 패턴을 활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면세점을 찾는다면 '免税店はどこですか。(멘제-텐와 도코데스카)'라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수하물을 맡길 때 쓰는 표현이 따로 있나요?
짐을 맡길 때는 '荷物を預けたいです。(니모츠오 아즈케타이데스 / 짐을 맡기고 싶습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