間 뜻, 읽기, 단어 총정리|음독 カン·훈독 あいだ
間은 공간이나 시간의 '사이' 또는 '간격'을 의미하는 JLPT N5 필수 한자입니다.
음독은 주로 カン으로 읽으며, 훈독은 あいだ(사이)나 ま(틈, 여유)로 읽습니다.
시간(時間), 공간(空間) 등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쓰이는 기초 단어에 포함됩니다.
한자 한눈에 보기
핵심 뜻 / 핵심 이미지
間은 물리적인 공간의 '사이'뿐만 아니라, 시간적인 '간격'이나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나타낼 때도 폭넓게 사용되는 한자입니다.
한자 구조 분해
암기 스토리
닫힌 문(門) 사이로 해(日)의 빛이 새어 들어오는 모습을 그린 글자입니다. 문틈을 통해 보이는 빛의 틈새에서 사이라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음독·훈독
음독
훈독
자주 쓰는 단어
예문
미니 퀴즈
다음 단어 중 한자 '間'이 훈독(あいだ 또는 ま)으로 읽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한 줄 정리
間은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나타내며, 시간과 공간의 '사이'를 표현할 때 빠질 수 없는 필수 한자입니다.
FAQ
あいだ(間)와 ま(間)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あいだ'는 두 지점이나 두 시점 사이의 명확한 간격(예: A와 B 사이)을 뜻합니다. 반면 'ま'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틈이나 여유 시간(예: 間に合う - 제시간에 대다) 등 조금 더 추상적이거나 관용적인 표현에 자주 쓰입니다.
人間은 왜 にんかん이 아니라 にんげん으로 읽나요?
일본어 한자어 중 일부는 발음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연음이나 탁음화 현상이 일어납니다. '人間' 역시 발음의 편의상 'にんかん'이 아닌 'にんげん'으로 굳어진 예외적인 읽기이므로 통째로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