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자주 쓰는 일본어 단어 10개|カフェ・注文 등 필수 어휘 한 번에
일본 카페에서 주문할 때 꼭 필요한 N5 기초 단어 10가지를 배웁니다.
음료 이름부터 온도(차갑다/뜨겁다), 맛(달다)을 표현하는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실제 카페에서 자주 쓰이는 자연스러운 예문과 함께 상황별 뉘앙스를 익혀보세요.
이 묶음은 어떤 기준으로 모았나?
전체 항목 한눈에 보기
| 단어 | 읽기 | 뜻 |
|---|---|---|
| カフェ | カフェ | 카페 |
| コーヒー | コーヒー | 커피 |
| お茶 | おちゃ | 차 |
| 水 | みず | 물 |
| 砂糖 | さとう | 설탕 |
| 牛乳 | ぎゅうにゅう | 우유 |
| 冷たい | つめたい | 차갑다 |
| 熱い | あつい | 뜨겁다 |
| 甘い | あまい | 달다 |
| 注文 | ちゅうもん | 주문 |
항목별로 살펴보기
읽기: カフェ
카페
보통 서양식 커피숍이나 디저트를 파는 곳을 말합니다. 일본어에서는 '喫茶店(きっさてん, 찻집)'이라는 표현도 자주 쓰입니다.
읽기: コーヒー
커피
가타카나로 표기하며, 길게 발음하는 장음(ー)에 주의해야 합니다.
읽기: おちゃ
차
보통 녹차(緑茶)나 보리차(麦茶) 등 전통적인 차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홍차는 '紅茶(こうちゃ)'라고 합니다.
읽기: みず
물
식당이나 카페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차가운 물은 보통 'お冷(おひや)'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읽기: さとう
설탕
커피나 홍차에 단맛을 추가할 때 씁니다. 카페에 비치된 시럽(シロップ)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읽기: ぎゅうにゅう
우유
일반적인 우유를 뜻합니다. 카페 메뉴에서는 가타카나로 'ミルク(밀크)'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읽기: つめたい
차갑다
온도가 차가울 때 사용하는 형용사입니다. 음료를 차갑게 주문할 때는 보통 'アイス(아이스)'라는 단어를 더 많이 씁니다.
읽기: あつい
뜨겁다
온도가 높을 때 씁니다. 따뜻한 음료를 주문할 때는 'ホット(핫)'이라는 외래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읽기: あまい
달다
맛이 달콤할 때 사용합니다. 디저트나 달콤한 음료의 맛을 표현할 때 유용합니다.
읽기: ちゅうもん
주문
음식이나 음료를 시킬 때 쓰는 명사입니다. '注文する(주문하다)' 형태로 자주 쓰입니다.
예문으로 익히기
헷갈릴 때 판단 기준
- 음료의 온도를 말할 때 '冷たい(차갑다)'와 '熱い(뜨겁다)'를 쓸 수도 있지만, 카페에서 주문할 때는 대체로 'アイス(아이스)'와 'ホット(핫)'을 사용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게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식당이나 카페에서 직원이 가져다주는 차가운 물은 보통 'みず(물)'보다 'お冷(おひや)'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가타카나 'コーヒー'에는 장음(ー)이 두 번 들어갑니다. 길게 끌어주지 않으면 다른 의미로 전달되거나 어색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잘못된 예: コヒ (코히)/올바른 예: コーヒー (코-히-)
가타카나 단어는 장음의 유무에 따라 뜻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표기된 대로 길게 발음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니 퀴즈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를 주문하려고 할 때,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은 무엇일까요?
한 줄 정리
카페에서 자주 쓰이는 기초 단어 10가지를 활용해, 일본 여행 중에도 자신 있게 원하는 음료를 주문해 보세요!
FAQ
'お茶(おちゃ)'는 모든 종류의 차를 다 말하나요?
일반적으로 녹차나 보리차 등 일본식/동양식 차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홍차는 '紅茶(こうちゃ)', 허브티는 'ハーブティー' 등으로 구분해서 부르는 것이 보통입니다.
설탕(砂糖) 대신 시럽을 달라고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시럽은 가타카나로 'シロップ(시롯푸)'라고 합니다. 'シロップをください(시럽을 주세요)'라고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