聞 뜻, 읽기, 단어 총정리|음독 ブン·훈독 き.く
聞은 '듣다' 또는 '묻다'라는 뜻을 가진 JLPT N5 필수 한자입니다.
음독은 ブン(bun)·モン(mon), 훈독은 きく(kiku)·きこえる(kikoeru)로 읽습니다.
新聞(신문), 聞く(듣다) 등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쓰이는 기초 단어를 만듭니다.
한자 한눈에 보기
핵심 뜻 / 핵심 이미지
聞은 귀를 통해 소리를 '듣다'는 의미와,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묻다(질문하다)'라는 두 가지 핵심적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에서 유래했습니다.
한자 구조 분해
암기 스토리
문(門)에 귀(耳)를 대고 밖에서 나는 소리를 살피는 모습입니다. 문 너머의 소리를 가만히 듣다라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음독·훈독
음독
훈독
자주 쓰는 단어
예문
미니 퀴즈
다음 중 한자 '聞'의 올바른 훈독(뜻으로 읽기)은 무엇일까요?
한 줄 정리
聞은 문(門)에 귀(耳)를 대고 '듣는' 모습을 나타내며, 일상에서 듣고(聞く) 묻고(聞く) 신문(新聞)을 읽을 때 자주 쓰이는 핵심 한자입니다.
FAQ
聞く(きく)와 聴く(きく)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聞く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귀에 들어오거나 일반적인 내용을 들을 때(예: 소문을 듣다, 음악을 듣다) 주로 사용합니다. 반면 聴く는 주의를 기울여 집중해서 들을 때(예: 강의를 듣다,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다)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聞く에 '묻다(질문하다)'라는 뜻도 있나요?
네, 맞습니다. 일본어에서 聞く는 '듣다'라는 뜻 외에도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묻다(질문하다)'라는 뜻으로도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쓰입니다. 문맥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