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う)가 들어간 한자 8개|날씨와 자연 현상 부수 한 번에 외우기
비 우(雨) 부수가 포함된 N3 수준의 필수 한자 8개를 한 번에 학습합니다.
날씨, 기상 현상과 관련된 한자들의 공통된 형태를 통해 암기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비슷한 모양의 한자들을 비교하며 정확한 뜻과 읽는 법을 익혀보세요.
이 묶음은 어떤 기준으로 모았나?
전체 항목 한눈에 보기
| 한자 | 음독 | 훈독 | 뜻 |
|---|---|---|---|
| 雨 | う | あめ / あま | 비 |
| 雪 | せつ | ゆき | 눈 |
| 雲 | うん | くも | 구름 |
| 電 | でん | いなずま | 전기 / 번개 |
| 雷 | らい | かみなり | 천둥 / 우레 |
| 震 | しん | ふるえる | 흔들리다 / 떨리다 |
| 霧 | む | きり | 안개 |
| 露 | ろ | つゆ | 이슬 / 드러나다 |
항목별로 살펴보기
훈독: あめ (う)
음독: う
비
하늘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을 본뜬 한자입니다. 이 부수가 다른 한자의 머리에 쓰일 때는 윗부분이 살짝 납작해지는 형태(아마칸무리)를 띱니다.
훈독: ゆき (せつ)
음독: せつ
눈
비 우(雨) 아래에 빗자루(彗의 변형) 모양이 합쳐져, 빗자루로 쓸어내야 하는 '눈'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훈독: くも (うん)
음독: うん
구름
비 우(雨) 아래에 구름이 피어오르는 모양(云)이 더해져 만들어진 한자입니다.
훈독: でん
음독: でん
전기 / 번개
원래는 번개를 의미하는 한자였으나, 현대에는 주로 '전기'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아래의 申(신) 부분이 번개가 치는 모양을 나타냅니다.
훈독: かみなり (らい)
음독: らい
천둥 / 우레
비 우(雨) 아래에 밭 전(田)이 결합된 형태로, 비가 올 때 밭(땅) 위로 둥둥 울리는 '천둥'을 표현한 한자입니다.
훈독: ふるえる (しん)
음독: しん
흔들리다 / 떨리다
비 우(雨)와 별 진(辰)이 결합되었습니다. 본래 벼락이 쳐서 만물이 진동하는 모습을 나타내어 '흔들리다, 지진'의 의미가 되었습니다.
훈독: きり (む)
음독: む
안개
비 우(雨) 아래에 힘쓸 무(務)가 결합되어, 시야를 가리는 짙은 '안개'를 뜻합니다.
훈독: つゆ (ろ)
음독: ろ
이슬 / 드러나다
비 우(雨) 아래에 길 로(路)가 결합되어, 길가에 맺힌 '이슬'을 의미합니다. 밖으로 '드러나다(노출되다)'라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예문으로 익히기
헷갈릴 때 판단 기준
- 비 우(雨)가 부수로 쓰일 때는 주로 한자의 위쪽에 위치하며, 이를 '아마칸무리(あまかんむり)'라고 부릅니다. 이 부수가 보이면 대체로 기상 현상과 관련이 있다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 電(전기 전)과 雷(우레 뢰)는 모양이 비슷하여 헷갈리기 쉽습니다. 電은 아래가 乚 형태이고, 雷는 밭 전(田) 모양이므로 쓸 때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震(떨 진)은 날씨 자체보다는 지진(地震)이나 떨림(震える)을 나타내는 단어에 주로 쓰입니다. 자연 현상으로 인한 '진동'에서 유래된 의미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두 한자 모두 비 우(雨) 부수를 가지고 있고 의미도 비슷하게 느껴져서 혼동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電은 '전기, 전철' 등 현대의 전기 에너지와 관련된 단어에 주로 쓰이고, 雷는 자연 현상인 '천둥, 벼락'을 뜻합니다.
잘못된 예: 雷車に乗って会社に行きます。/올바른 예: 電車に乗って会社に行きます。
전철은 전기로 움직이므로 電車(でんしゃ)가 맞습니다.
미니 퀴즈
다음 중 한자의 읽는 법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무엇일까요?
한 줄 정리
비 우(雨) 부수가 포함된 한자들은 공통적으로 하늘의 기상 현상을 나타내므로, 부수의 의미를 떠올리며 묶어서 암기하면 훨씬 효율적입니다.
FAQ
비 우(雨) 부수가 들어간 한자는 모두 날씨와 관련이 있나요?
대부분은 비, 눈, 구름, 안개 등 기상 현상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震(떨 진)처럼 기상 현상에서 파생되어 '진동, 지진'을 나타내거나, 電(전기 전)처럼 현대에 와서 '전기'라는 의미로 더 많이 쓰이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露(이슬 로)는 이슬이라는 뜻 외에 다른 뜻도 있나요?
네, 露는 '이슬'이라는 뜻 외에도 露出(노출), 露骨(노골)과 같이 '드러나다, 숨기지 않다'라는 의미로도 자주 사용됩니다.